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위원 : 그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뒤에 강사 프로필 보세요, 관련이 있나. 결국은 저는 이것을 운영하시는 리더의 마인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위원님들이 전문성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사실은 아까 김충환 증인께서도 수원시 인식 개선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셨어요. 그렇죠?
수원시가 가지고 있는 인식의 문제, 성문화는 훨씬 더 문화적 접근이 굉장히 가능하기 때문에 문화적 측면에서 여성회관이 잘 움직여주셔야 한다는 목표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들이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내용과 실질적인 프로그램이 다를 거라고 보입니다. 저희가 작년에도 얘기를 계속 했던 것 같은데요, 그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문제 지적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자격증 취득 과정이라든지, 취·창업이라든지, 그리고 증인께서 말씀을 하실 때 접근성의 문제를 이야기할 때 지역의 고등동하고 매교·매산의 지역주민들을 이야기하셨잖아요.
지역의 지역주민들을 위한 기관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수원시의 여성들이 성평등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역주민을 고려해서 움직이는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지역주민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다른 지역 주민센터도 있고, 여러 기관이 있어요. 그러니까 기관의 운영하는 목표가 좀 더 명확해야 된다고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