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안신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처장님, 저는 21명으로 되는데 그러면 저희가 예상했던 대로 좋은 그림은 나왔어요.
이제 5명씩 배치가 될 것 같고, 저희가 지방자치단체 행정기구 정원 기준 등 규정에 보면 전문위원이 한 분 늘어나는 구조로 바뀌거든요. 현재 저희가 20명 이하로 있어서 전문위원을 5명만 낼 수 있던 거를 30명 이하로 바뀌기 때문에 6명으로 해서 이제 시청하고 조율이 될 거고, 저희가 정원 관련해서는 늘어날 것 같은데, 사실 저희가 상임위를 배분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업무의 과중도 있었지만 전문위원 숫자가 적고 업무의 과중도 있고 이래서 상임위원회를 쪼갰던 건데 이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또다시 없어졌어요. 그러면 현재 운영, 행정복지, 경제문화, 도시환경, 교안.
예결위 다시 그냥 부활해도 사실 크게 의미는 없거든요, 문제도 없고. 그리고 저희가 정원 기준 규정에 따르면 결국 전문위원이 늘어나는 거기 때문에 전문위원실 존치를 해 주시는 게 저는 좋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저희가 이 부분을 계속 조율하고 나누고 했던 부분들은 전문위원님 숫자의 규정에 막혀 있어 갖고 못 했던 건데 이제는 21명이 합법적으로 됐기 때문에 예결위도 운영위랑 합치는 부분도, 물론 저희가 그렇게 협의는 했지만 5대가 개원하면 예결위도 그대로 존치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직원분들 입장에서도 운영위에서 예결위를 다루는 부분도 타 시도에서 분명히 하고는 있지만 업무의 과중도 있을 거고, 그리고 전문위원님 한 분이 증원되면 사실 사무관님부터 시작해서 몇 명의 인원이 조금 더 증원될 텐데 그런 부분을 좀 숙고하셔서 그 방법도 한번 챙겨 봐 주세요, 처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