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또 그게 안 되면 뭐가 문제인지 알아요? 동아리를 하니까 동아리가 아무래도 도서관에 거의 상주하다시피 하잖아요. 이 동아리 멤버들이 아니면 대관 날짜가 안 나와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대관을 하고 싶은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꽉 차 있으니까 대관 나갈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이런 것 쉴 수 있는 것들을 아는 사람이 유일하게 동아리 사람들 밖에 없어요. 문의하면 당연히 없는 거니까 없다고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동아리를 활성화하는 차원이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든지 해서 그런 것들을 쉽게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된다는 거죠. 대관, 전화하면 없다고, 그리고 동아리 회원들 외에 알지도 못하는 것, 그러면 그런 것들이 몇 사람만 위하는 것이지 시민을 위하는 것이고 주민을 위한 것입니까? 그래서 대관도 공간이 좁아서 주어진 환경에서 해야 되니까 어려운 점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일단 동아리를 그런 형태로 바꿔 주면 대관도 그런 형태로 바꿀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그리고 영통도서관이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수원외고도 있고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연결시켜서 학교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해서 13개 밖에 못 들어가는 그 공간을, 지금 증축, 리모델링 안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다변화 시킬 필요가 있다, 그리고 또 그것들이 지금 당장 해결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잖아요. 그리고 이용하는 부분이 면적당 인원하면 상대적으로 영통도서관을 제일 많이 이용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