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관련해서 “이 도서관 내부는 정숙하고 이용자 지도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 이게 질문지예요. 거기에 “전혀 그렇지 않다, 매우 그렇다” 이렇게 표기된 게 있어요. 물론 어린이도서관이니까 어린이라고 봤을 때 요즘 어린이나 대학생이나 누구나 커피숍 가서 공부해요.
요즘 대부분 많이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런데 도서관은 70년대인지 60년대 도서관인지 모르겠는데 내부 정숙하고 이용자 지도가, 내부 정숙하는 게 옛날 말 빌리면 정숙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요즘 특히 영통도서관 같은 데 가면 아주 무슨 군대문화인지 떠들지도 못하고 걸어 다니는 것도 조심해서 걸어 다녀야 되고 이게 요즘 시대에 맞는 콘셉트예요? 요즘 광교 푸른도서관인가 거기는 오히려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자유롭게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영통도서관은 오래돼서 군대문화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