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홍종수 의원 발언
위원 : 오늘 출석요구를 해서 오신 분도 계시고 안 오신 분도 계신단 말이죠. KT&G 대표, 대우건설 대표, 형구건설 대표, 코오롱글로벌 대표, 하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리로라도 참석하신 분들에게는 감사의 표시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대신 안 오신 분들에 대해 사유서 받는 것은 당연히 사유서를 받아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와도 그만 안 와도 그만이 돼버리면 내년도에는 더더욱 안 와도 그만이 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안 온 분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나중에라도 우리끼리. 또 그것에 걸맞게 기우진 증인께서도, 와도 그만 안 와도 그만이 돼버리면 내년에는 안 와도 그만이란 말입니다. 괜히 여기 오셔서 답변하느라 고생만 하시는데 그러면 오신 분들이 오히려 손해란 말입니다.
오신 분들에게는 오히려 인센티브가 적용돼야 되고 오히려 오신 분들에게는 우리가 해줄 수 있는 다른 역량이 있다면 도와줘야 되는데 오셔서 고생하신다고 와도 그만 안 와도 그만이라고 하면 내년도에는 안 와도 된다는 말이 되는 거죠. 증인, 그래서 출석요구를 했을 때 안 온 사항에 대해서는, 아까도 사유서에 대해 말씀드렸지만 그 외에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