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윤경선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야지 그것이 떨어지더라도 인체에 충격이 곧장 오지 않으니까 무릎발등보호대 지급 그다음에 허리보호대 지급, 위에서 그것을 받는 분들은 숙여서 계속 받아 올려야 되잖아요? 그러면서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간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허리보호대, 허리를 굽히지 않게 하는 허리보호대 지급이라든지, 본 위원이 시간 때문에 말씀 못했는데 미드빔 같은 경우는 90㎏이 넘는대요, 천장에 박아야 되는 미드빔 같은 경우.
그것이 너무나 무거워서 미드빔을 설치하는 게 제일 힘들다고 하거든요. 그럴 경우 미드빔의 재질변경이라든지 알폼에 손잡이 같은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든지 그리고 알폼 사이즈가 예전에 450에 2400이었는데 600에 2400으로 늘었다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무게를 줄이거나 하는 부분을 노동자들이 요구하는 것인데, 여기에서 알폼 사이즈 줄이기라든지 손잡이 만들기 같은 경우는 표준화되어 있기 때문에 당장 현장에서 하기는 쉽지 않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