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장애인종합복지관장 최영화 : 사실 저희가 지금 코로나19 이후에 복지관 사업에서도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지속되면서 저희가 언택트 사업을 여러 가지 온라인 교육이라든지 교육키트라든지 이런 것들을 전달하고 이런 사업들을 계속했었는데 사실 장애인 분들에게 언택트 사업을 하기는 굉장히 여러 가지 제한점이 많았습니다. 일단 온라인상으로 만날 경우에는 장애인 분들이 또 온라인을 적절하게 잘 사용하시기 어려운 환경에 계신 분들도 많았고 또 직접적으로 대면을 해서 서비스를 제공되는 그런 사업들이, 서비스를 꼭 받아야 되는 분들이 대부분이셔서 사실 장애인복지와 언택트는 굉장히 접점을 찾기가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었고요. 물론 언택트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는 분들에게는 당연히 온라인이나 다른 방법으로 제공을 해드리지만 그것들이 불가피하게 어려우신 분들은 최대한 저희가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1:1 재활치료라든지 재가 장애인가정에 방문해서 그분들의 상황들을 직접 상담하고 생활환경을 점검하는 것은 대면으로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최대한 저희가 여러 가지 위생이나 방역수칙 준수해 가면서 대면 서비스도 꼭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