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증인,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심의위원들이 그 사람이 그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3명을 하는 것은 이해되는데 10명 중에 한 번은 이 세 사람, 한 번은 이쪽에 세 사람 이렇게 해서 골고루 주고 나눠서 심의하는 것을 몰라서 증인한테 본 위원이 물어보는 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3명이고 10명이 중요한 게 아니고 그렇게 담합했을 때, 구입을 하든 기증을 하든 담합했을 때 그것을 견제할 만한 또 다른 뭔가가 있느냐고요? 없잖아요, 지금?
그리고 공무원들이 압니까, 누가 알아요? 전문가들, 교수들 관련, 만약에 최중열 증인이 가서 보면 알 수 있습니까? 증인을 제가 무시하는 게 아니고 그런 것들을 일반인들은 잘 모를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견제나 그런 것들에 대해 공정하게 할 수 있는 뭔가 필요한데 이것들을 만들어내기가 쉽지 않아서 사실 고민, 본 위원도 대안이 있다면 얘기를 하겠는데 쉽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방법을 찾는다면, 심의위원들 자료도 아직 안 주셨네요? 내가 얘기 안 했나?
전문위원 내가 얘기 안 했나요? 심의위원들 10년 치 명단 달라고 그랬는데 그건 안 줘도 시간이 걸리니까 제가 자료를 따로 받겠습니다. 문제는 그러니까 했던 사람이 또 하고 나니까 동지애라든지 아니면 서로 이해하는 마음들이 있으면 혹시, 다 잘 하겠습니다만 혹시 그게 담합을 했을 때 올 수 있는 것들을 시에서 못 잡아낸다는 게 가장 큰 단점이라는 거죠.
그래서 다른 견제가 없다면 저는 심의위원들을 좀 자주 바꿔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나,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한동민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