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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옥 의원 발언

10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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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인성교육 부분인데 대부분 다 특교더라고요. 4350 그다음에 추경에 올라온 400만 원이 다 인성과 관련된 특교로 내려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고자 하는데 지금 소송도 많이 늘었고요, 학교폭력으로 인해서.

그다음에 교사분들 교권 때문에도 소송도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굉장히 빈번해지는 송사라고 해야 되나, 이런 거 때문에 우리가 전반적으로 걱정이나 우려가 많은데 그만큼 인성교육 부분에 대한 게 관심도가 커졌어요. 그냥 제가 예상한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이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어떤 시급성, 필요성을 공감하고 아마 교육부에서도 이 특교가 내려온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요.

질의드리고 싶은 부분은 대부분 4350이 용역비입니다. 위탁용역비 그다음에 제출해야 될, 정책연구원에 내야 될 분담금 2300 그다음에 또 분담금 인성교육센터에 1000만 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거는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나 당장 추경에서 아이들한테 반영이 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내년도, 그러니까 2027년도 하반기쯤에 아마 반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되는데요. 그 프로그램 중에 246페이지에 초등학교에 찾아가는 인성교육 체험 프로그램 계획안을 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신청을 보면 한 학급의 학생이 25명 내외로 해서 이게 받아서 지금 아람달이라는 농어촌 인성학교에서 진행을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할 것인 거지요, 이거 계획안이니까?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