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교육청 본청 자체적으로도 한 번의 리뉴얼이 필요할 텐데 그때 다 같이 하면 되지 않나요? 왜냐하면 지금 조금조금 바꾸다 보면, 다시 바꿀 때가 아마 분명히 필요할 텐데, 어쨌든 부서가 나가잖아요. ‘그때 본청에서 리뉴얼을 다시 하는 차원에서 한 번에 바꾸는 게 낫지 않을까.’ 제 생각은 그렇게 드는데, 왜냐하면 이렇게 하다 보면 비용이 5000만 원 정도면 그냥 집기를 다시 한번 구성하는 정도의 예산밖에 안 되는데 ‘이게 과연 효율적인가?’라는 생각이 들고, 방금 말씀하셨듯이 창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업무에는 좋아 보이진 않지만 궁극적으로는 이게 바뀌었을 때 전반적으로 밸런스도 맞춰야 하잖아요.
청 자체적으로도 아마 개선 사항이 필요할 텐데 ‘그 부분이 시기적으로 맞냐.’라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 어떤 말씀인지 충분히 공감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