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팔달은 지금 29명이지요? 6,000만 원 사업비 가지고 29명 수료했으니까 200만 원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영통은 1인당 330만 원 정도가 소요가 됐어요. 그런데 도대체 어떤 내용인지 알 수가 없어요.
도비는 똑같이 1,800만 원씩 받았고 시비도 똑같고! 부담비율 때문에 줬으면 내용이 뭔지, 아니면 내년도에 과연 이것이 국·도비 내시라 부담비율로 꼭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인원을 늘려야 되는 것인지, 지금 수원시 4개 구 중에서 2개 구만 되어 있어요. 2개 구청은 아니지만 지역별로 보면 영통 쪽, 팔달 쪽!
권선 쪽, 장안 쪽도 여성들이 굉장히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실 여기까지 가서 받는 것은 쉽지 않아요. 어찌 보면 특별히 대우받는 기분을 느낄 수도 있는데 내용을 보면 이렇게 형평에 좀 안 맞는다고 생각이 드는데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