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지속가능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장 이영호 : 지금 가장 애로사항 같은 경우에는 졸업기업이 거의 대부분 수원에 안주하지 못하고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상황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졸업기업 생존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57%인데 보통 한 5년 후 창업기업의 생존율이 37%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졸업기업의 생존율은 조금 높은 편이고 그리고 저희들이 걱정해야 되는 부분이 졸업기업 중에 수원에 안주할 수 있게 그런 여건을 조성해야 되는데,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수원시가 어떻게 보면 창업기업을 위한 부지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공급 부족에 따라서 타 지역에 비해서 임대료가 높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으로 유출이 되고 있고 그리고 위원님이 이야기하신 9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해서 2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일리 있는 주장이시지만 그래도 저희 입장에서는 전체 52개 기업을 대상으로 저희들은 지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기업들이 있는 한, 올해 있는 기업들 전체로 예산을 좀 봐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