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태원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요. 왜냐하면 지금 버스나 택시는 사실 사회적 거리 유지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렇죠?
실제로 안 되고 있잖아요. 버스를 1m 이상 띄고 서 있고 앉아있을 수가 없고 택시는 옆에 붙어있고, 그런 부분에서 지원을 좀 강화하고 그리고 마스크 안 쓰면 과태료도 내잖아요. 그러니까 버스나 택시에 지원을 강화해서 마스크를 혹시 안 쓴 분이 있으면 줄 수 있는 그런 걸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렇게 제가 보니까 버스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데 다 썼는데도 교체 안 한 경우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것은 이렇게 한번 감독 하셔가지고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두 번째, 존경하는 이희승 위원님 말씀처럼 택시쉼터에 관해서, 지금 택시쉼터에 보니까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들어가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도 마시고 음료수도 마시는데 커피나 음료수의 공급은 운영비에 들어가나요, 아니면 위탁업체가 스스로 하는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