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명규 의원 발언
위원 : 아까도 택시업계 왔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승객이 감소하고, 지금 2단계 들어가면 9시 이후에는 거의 손님이 없어가지고 택시기사들이 사납금을 하루에 열 몇 시간을 일하고도 내 돈을 더 보태서 내야 되는 이런 상황이 오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도 관심을 더 가지고 내년 1년 연장해 준다 해서 고맙다는 말씀드리지만 또 이런 부분이, 지금 코로나19 시대에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일하고도 수입이 없어가지고 거의 신용불량자로 간 택시기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또 하나는 과거에 법인택시를 내가 운행하다 보면 사실 개인택시라는 희망을 갖고 열심히 일하고 했는데 지금은 개인택시가 거의 안 나가지 않습니까, 지금?
몇 년 됐죠, 개인택시 안 나간 지가? 한 10여 년 이상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