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조미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잠깐, 이미경 위원입니다.
사실 오늘 우리가 감사하고 있는 안전교통국, 이 자리에 계신 김용덕 증인, 그다음에 대중교통과장이신 정광량 증인 같은 경우에 수원시에 많은 조직이 있지만 특별히 격무부서가 있어요. 그런데 쓰레기와 관련된 환경부서도 그렇고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이 기피하는 그런 부서가 특히 대중교통과라고 알고 있는데 대중교통과에 7월 15일자로 오셔가지고, 사실 아까 답변을, 김진관 위원께서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 사실 그동안 제가 계속 지켜봐왔는데 정광량 증인께서 충분히 세세하게 그동안 대책한 것에 대해서 저는 좀 답변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 답변을 안 해서 얼마큼 뛰어다니면서 경기도에서 예산 조기집행하기 위해서 뛰어온 것이며 여러 가지 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답변을 안 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깐 거기에 대해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이 자리에 참고인으로 와주신 모든 참고인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예년 같으면 벌써 파업을 했어도 몇 번 했었어야 되는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코로나가 아닌 상황에서도 매일 파업도 있었고, 파업 위기를 잘 넘겨 가기도 했던 그런 경험들이 있었는데 올해 정말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이 상황에서 노사가 함께 참아주고, 함께 정말, 생활비에 시달리고 이 종사자들, 그리고 재산을 매각하고 대출받고 뛰어다니고 하면서 이 버스만은 멈추지 않겠다는 그러한 노고로 오늘의 이 자리에 이른 것 너무도 본 위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지금 우리가 어려울 때 어려움을 함께 나누면 정말 반감된다는 것처럼 우리 함께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신 그런 부분들, 그리고 앞으로 이것에 대한 큰 대안으로는 용역이 올해 발주가 되어가지고, 뒤늦게 발주가 되어가지고 내년 중반기에 나오게 되면 아마 준공영제에 대한 그러한 대안이 마련될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준공영제가 다 답은 아닙니다. 거기에도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또 다른 우리가 과제를 안고 있지만 대표적으로 용남고속의 조인행 참고인!
잠깐 대표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수원시에서 향후, 이제까지는 각자 운영해오셨는데요, 준공영제를 도입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버스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자로서 참고인께서 나름대로, 준공영제에 대한 나름대로 입장을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