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명규 의원 발언
위원 : 박명규 위원입니다. 저는 버스대표나 택시대표 참고인으로 오신 분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최저임금이 급격히 상승했고, 또 주 68시간에서 52시간제 하면서 어려움도 가중됐고 그러는데, 이 사안을 헤쳐 나가려는데 갑자기 코로나19가 와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는 것은 아까 존경하는 김진관 위원님이나 한원찬 위원님께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 어려움에 대해서 수원시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하지만 회사가 지금 어려우면서, 물론 회사만 어려운 건 아니고 기사들도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버스기사 같은 경우에는 소정 근로시간이 줄어들면서 급여가 줄고 또 이러면서 생활이 안 돼가지고 신용불량으로 이렇게 가는 사람들도 일부 있다고 지금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울 때일수록 사람과 같이 가주는 것이 기업의 또 정신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기사들에 대한 배려, 지금 급여 밀린 게 일부 있고 상여금 밀린 게 있지만 그런 부분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또 현재 같이 기사들도 고통을 분담하고 있는 거예요.
소정근로 시간보다 덜 하면서도 그러다 보니까 생활도 굉장히 어렵고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 써줘가지고 기사들에 대한 배려를 좀 더 해 줬으면 고맙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대표님께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