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진관 의원 발언
위원 : 증인! 우리가 본예산에 예산을 세우지 않으면 내년도 추경예산은 언제가 될지 몰라요. 5월이 될 수도 있고 6월이 될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그동안에 이게 종식이 안 돼서 계속 경영이 악화되면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걸 대비해서 본예산에 예산을 편성해놨어야죠.
편성을 해놨다가 안 쓰면 다행이지만 준비도 안 해놨다가 갑자기 2월이고 3월이고 계속 이게 연장돼가지고, 코로나가 연장돼서 회사가 다 문 닫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뭐로 대비할 거예요? 시에서 암만 재정이 어려워도 먼저 써야 될 돈이 있고 나중에 써야 될 돈이 있는 거예요!
이게 만약에 버스회사가 문을 닫으면 시민들이 얼마나 불편을 느끼겠어요! 특히 어르신들, 또 학생들 예산을 확보하려고 했는데 시 예산과에서 예산을 안 해 준 거예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