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진관 의원 발언
위원 : 증인! 그렇게 그냥 밑도 끝도 없이 대답하면 안 되고요, 확실히 내년도에 이게 장기화 될 걸 대비해서, 회사가 만약에 문을 닫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걸 대비해가지고 예산 확보를 해놨어야죠.
그래서 만약에 이게 종식이 빠른 시일 내에 돼서 그 돈을 안 쓰게 되면 더 다행이고, 만약에 그런데 갑자기 계속 코로나19가 더 확산될 경우에는 내년, 그럼 올 12월까지만 운행하고 1월부터는 그냥 차가 다 쉬어야 되나? 어떻게 해야 돼요? 그렇다고 회사에서 자구책으로, 의견들 들어보면 자구책으로 하는 게 한계가 있는 것이지, 그냥 나중에는 매각할 것도 없고 돈 어디다 쓸 데도 없고 그런 상태에서는 나중에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만약에 이게 대중교통이 스톱된다고 생각해봐요. 그러면 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다는 아니지만, 거의 다 어르신들이나 학생 이런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건데 암만 예산이 없어도 이런 예산은 미리 준비를 해놔야 되는 것 아닐까요? 그렇죠?
대중교통과장 증인,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예산을 하나도 안 세웠어요, 내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