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범종 의원 발언
지금까지 회의를 주재해 주신 이순열 위원님께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윤리특별위원장 직을 맡게 된 박범종입니다. 윤리특별위원회 일단 말도 이렇게 입에 잘 안 붙는데요.
여기 계신 모든 위원들께서도, “이게 윤리위원회인지 윤리특별위원회인지 입에 안 붙을 정도로 회의가 안 열렸으면 좋겠다.”라고 아까 시작할 때쯤 김학서 위원님께서 크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윤리특별위원장이라는 자리가 어떻게 보면 되게 큰 자리이기도 하지만 한없이 작아질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서 모두 합심해서 의정활동을 하신다면 저 또한 한없이 작아져도 되는 자리라고 생각하니까요, 모두 큰 힘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 (17시0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