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그런 문제점에 있어서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이런 얘기를 하면 치사할 수도 있는데 기관 업무추진비 그다음에 시책업무추진비를 보시면 쓸 데 쓴 건 맞아요, 안 쓴 것을 썼다고 할 수는 없는 거니까. 그런데 문제는 부마다 어떻게 한결같이 안 쓰면 안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매달 안 쓰는 부가 없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많이 부가 생기고 팀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모아서 쓸 수도 있는 것을 이렇게 부마다 안 쓰면 안 되는 분위기 같은 느낌으로 이렇게 기관업무추진비나 시책업무추진비를 다 쓰셨어요, 금액은 굳이 얘기할 필요 없을 것 같고 백 단위 넘는 것도 많고.
그런데 결국은 화성문화제 할 때, 기타 이런 것 할 때 쓰시는 것들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예를 들면 그냥 원팀으로 해도 되는 것을 일일이 전통부, 무슨 부 해가면서 다 쓰신 것에 대해서 그것은 증인께서 고민해야 된다, 돈 쓴 게 문제가 아니고 부가 많고 팀이 많으니까, 그리고 실제로 실무적인 문화재단이기는 하지만 관광과, 문화예술과 합쳐도 45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문화재단에서, 그리고 죄송한데 문화재단에서 실제로 하는 일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제가 오후에 질의하겠지만 실제로 문화원에다가 뭘 위탁 주고, 어디다가 위탁 주고 해서 실제로 하는 게 별로 없어요. 실제로 문화재단에서 직접 하는 것이 별로 없더라고요, 핸들링 하는 게 별로 없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또 화성문화제를 해도 전부 다 쪼개서 발주해서 실제로 직원이 그렇게 필요한지에 대한 것, 더더구나 의회에 사전 보고도 없이, 물론 보고는 안 해도 되는 거니까 그것은 본 위원이 강요할 수 있는 건 아닌데 그런 것들을 그냥 직원 뽑아놓고, 그렇게 175명까지 만들어놓고, 그리고 실제 하는 일은 직접 하시면 되지 다 문화원 왜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문화원하고 문화재단하고 핑퐁 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시에서 관광과나 문화예술과에서 내려보내면 그것을 가지고 문화원 주고 또 발주하고, 오후에 화성문화제 말씀드리겠지만 수의계약 아니면 또는 위탁 주는 게 엄청 많습니다.
실제로 그 위탁관리 아니면 그런 보조금 관리하는 것 외에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특별하게 우리 증인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간단하게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