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병숙 의원 발언
위원 : 일단 예산 소요의 문제에서 대관을 하고 사람을 모집해서 하는 행사하고는 차이가 있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정산할 때 살펴봐 주시고, 그리고 인문기행아카데미 어디서 하시는지 모른다고 하는데 이게 9월∼12월까지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일주일에 한 강좌씩 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 생각에는 비싼 돈을 들여서 적어도 3,000만 원 정도는 책정이 돼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어제도 네 번째 강좌인가 다섯 번째 강좌를 열었는데 열고 5일 후에는 그게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그런데 이게 훌륭한 강사들 비싸게 강사료를 주고 촬영을 하고 저작권은 저희한테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내리는지 잘 이해가 안 되고, 이렇게 비싸게 해서 한 강의 같은 경우는 수원문화재단이라든지 수원시 홈페이지 팝업창에 한 번씩 들어가서 누구나 볼 수 있게 계속 놔둬야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살펴봐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