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보면 예산이나 우리 일하는 인력이나 60% 이상이 관광에 치중돼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전국에 지역문화재단연합회도 한 102군데가 있는데 거기를 보면 다 문화는 문화로 돼 있고 지금 한 아홉 군데 정도만 (전자칠판 화면제시) 문화와 관광이 문화라는 표현도 아니고 관광축제 이런 표현으로 되어 있는데 그런 식으로 거의 10만 인구 되는 그 아홉 군데 정도만 그렇게 혼재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앞서가는 수원인데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갖고 있는 저희 수원이 이렇게 혼재돼서 가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처럼 아까 얘기대로 그 전에 책문화부도 있고 이런 미디어센터까지 합쳐서 이렇게 무슨 백화점 운영도 아니고 문화재단이 지금 수원시 문화와 예술과 관광을 다 함께 해서 책임지고 있는 그런 모습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