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문병근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수원시가 환경문제에 대해서 훨씬 더 깊이 있게 고심하고 환경정책을 앞으로 어떻게 펼쳐야 될지 정말로 고민을 많이 했어야 되는 상황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이 오늘 아침에 시청 들어오다가 우연히 시청 데스크에 있는 광고문안을 봤어요. (위원회 담당 주무관에게) 주무관님 화면을 띄워주세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쓰레기 더 이상 갈 곳이 없습니다.
지구가 아니면 우리도 더 이상 갈 곳이 없습니다.” 그리고 양옆에는 현재 청소자원과에서 분리수거하고 있는 비닐, 페트병들을 쭉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수원시 청소자원과에서 가장 이슈화되고 있는 문제가 영통의 소각장이죠? 그리고 그것이 이미 기간이 도래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한 미래비전을 정책적으로 설계 안 했다는 것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어요.
물론 김영식 증인께서는 공직자이기 때문에 보직이 계속 순환되고 하는 과정에서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위 수원시를 컨트롤하는 상위부서에서는 이런 것에 대해서 분명히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