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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황경희 의원 발언

356회 제6도시환경위원회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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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수원시가 올해 1월 1일자로 전면 시행을 했거든요. 사실은 전국적으로 선도적으로 했던 낮 근무로 바뀐 사업인데요, 각 대행업체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갑게 생각하고 근무자들도 굉장히 장점으로 생각하고, 저녁이 있는 삶을 위해서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좋은 의견을 받아주셔서 수원시가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대행업체에서도 아침 출근길에 보면, 저희도 수집·운반을 하는 대행업체 차하고 교행하는 차들하고 문제가 있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수원시는 인계동박스 안에 작은 사거리 교차로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사진으로 찍어온 것도 있었는데 선행을 베푸는 것처럼 엉켜있는 도로를 수집·운반하시는 근무자들이 나와서 교통정리를 해주시는 케이스를 본 위원이 몇 건을 봤습니다. 마음을 열고 지역하고 같이 소통하면서 “모든 것이 내 일이다”하고 근무하시는 태도가 참 훌륭했습니다.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전반적으로 보면 근무하시는 분들의 생각이 굉장히 선제적이라는 생각을 한 것이 또 한 가지 있어요. 사거리에서 대기 중이었어요. 그런데 도로에 쓰레기가 떨어져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이 만약에 교행하는 차들에 의해 튀어서 제2차 안전사고가 날 수도 있는 부분인데, 물론 근무자가 내려서 그것을 수거했다는 것도 사실은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아요, 그분도 사실 안전사고가 날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것까지도 주워서 처리하고 가시는 형태를 제가 봤거든요. 그래서 대행업체에서는 참 근무여건이나 여러 가지 것들이 힘드실 텐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마음을 열고 잘 근무하고 계시더라!

참고인께서 여기 오셨는데 본 위원이 힘을 드리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쨌든 수원시를 위해서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