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정창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문화공보과 체육계장하고, 과장하고, 우리가 다섯 군데를 잔디구장을 견학을 두 번을 했어요. 관리하는 사람한테 물어 보니까 매일 차도 상관없고, 골키퍼 앞에 거기만 좀 상하기 때문에 거기만 바꾸면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LG축구장을 가 보니까 5년째 됐는데도 아주 깨끗해요. 거기는 선수가 매일 와서 찬답니다, 매일. LG축구장 구리에 있는 것 가 봤는데 그렇게 답변을 하더라고요.
이게 인조잔디구장 우리 최상호위원이 말씀한대로 도에서 1년에 세 군데를 준답니다, 인조 잔디구장 예산을 주는 게. 그래서 아까 양평에는 올해 줬기 때문에 또 1, 2년은 지나가야 돌아 올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체육계에서. 시·군별로 1년에 세 군데씩 준답니다, 세 군데씩.
아까 체육계장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