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상호 의원 발언
위원 여기는 이렇게 지적사항 보다 운영을 어떻게 하나 보고 이게 문제가 뭐가 있냐면 형평성 때문에 다른 데도 인조구장을 해 달라 라고 했었을 때 양평군에서 최초의 인조구장이거든요. 그럼 저것 사용을 해 보면 분명히 장·단점이 나올 겁니다, 저게. 그냥 천연잔디가 낫다, 인조구장이 낫다 하고 장·단점이 나오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운동장에다가 인조잔디구장을 깔아달라고 했을 때 그 지역 형편에 맞는 그런 시스템을 연구 개발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가지고 양평군에서 예를 들어서 “단월면은 천연잔디가 낫습니다,” 라든가 “거기는 어느 동네는 인조잔디가 낫다.” 라고 한다든가 꼭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7억을 투자를 했는데 잔디 자체만 2억8,000이란 말이에요. 나머지는 부대시설이거든.
그러면은 양수리 같은 경우는 잔디를 7,000만원 가지고 다 깔았어요, 7,000만원 가지고. 그럼 이것 보면은 4배 1/4로 다 깔았는데 아까도 물어봤지만 어떤 게 더 나은 것이냐, 천연잔디하고 인조잔디하고. 그랬을 때 “인조잔디가 훨씬 낫습니다.” 라고 하는 어떤 데이터가 없어요, 지금.
우리가 활용을 안 해 봤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좀 뭐라고 해야 되나? 사용을 시작하면서 데이터를 작성을 해 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데이터를 한번 작성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천연잔디는 열흘에 한번씩 공을 차야 되고 인조잔디는 매일 찰 수 있다 라고 보는데 그것은 그렇지 않겠느냐 라고 하는 가설적인 설이지 실제적으로 매일 공을 차는지도 모르겠고 여름철도 한번 지나보고 한겨울도 한번 지나보고 그래서 그런 복합적인 데이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겨울에 만약에 눈이 와서 쌓였다라고 하면 어떻게 치워야지 될 것이냐 이런 것 또 토사유입이 갑자기 되어서 흙이 그냥 엉겼다면 어떻게 이것을 청소를 해야 된다든가 그런 종합적인 데이터를 담당부서에서 낼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드네요.
최하 춘하추동을 겪어봐야 될 것 아니에요? 오픈해 놓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