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찬민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그때도 자료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어요. 그 자료를 바탕으로 “최대한 배치를 소비자 중심, 시민 중심으로 차량을 배치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주차하는 데 편하게 해서 시장으로 많은 손님들을 유도하자.” 그런 의도로 그 자료를 요구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 자료 제출을 목적으로 하고 그 자료 제출하고 끝나버렸어요. 아직 현대화사업이 끝나려면 상당 기간 시간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도 얘기했지만 탑차나 외부에서 물건을 가지고 들어온 차량은 중심부까지 진입을 해서 물건을 내릴 수 있게끔 해야겠지요, 아까 존경하는 김영택 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지만 중도매인들이 가지고 있는 5톤이나 2.5톤, 1톤 이런 탑차는 최대한 외곽에 세워서 가운데 편리한 자리는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런 위치까지 전반적으로 한번 계획을 잡아야 된다고 3년째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묵묵부답이에요. 아직 현대화사업이 끝나려면 시간이 있으니 이런 것까지 고려해서 충분히 주차 계획을 한번 심도 있게 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