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영택 의원 발언
위원 : 알겠습니다. 알겠고 본 위원이 일요일 날 가서 한번 물어봤어요. 그냥 장보러 갔으니까 의원이라고 얘기도 안 하고, 본 위원이 이런 제안을 했습니다.
생새우를 사면서 “시장 바닥에 물도 많은데 뭐가 제일 문제예요?”라고 했더니 “트렌치예요.”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트렌치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상인께서 정확히 전 주에. 그러면 송성덕 증인이나 두 분이나 마찬가지 답변을 하시는데 이 부분은 분명히 개선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청소, 이런 얘기하시면 안 돼요. 굉장히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한번 가서 보시라고요, 보시면 답이 나올 것이에요.
구배도 안 맞고! 우리가 말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보시고 개선할 수 있으면 하셔야지 왜 안 하시려고 하세요, 저것을? 깊이와 넓이가 더 넓어야 되는 것이에요.
지금 저 상태로는, 지금 바닥 보세요! 아까 공인배 참고인께서 말씀하셨지만, 초창기 것이라고 말씀, 초창기에 저렇게 지저분한 데가 어디 있습니까? 초창기에 저 정도면 1년 지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은 본 위원이 봤을 때 개선을 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실 말씀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