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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356회 제6기획경제위원회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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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이제 과수도 어느 정도 수령이 되다보면, 연도가 되다 보면 뽑아서 다시 개량을 해서 다른 종을 심어야 될 때도 생기고 없애야 될 때도 생기고 토양도, 아무리 우리가 기술적으로 해서 토양이 좋아진다고 해도 4,000평에다 1년에 1억 7,000만 원씩 줘서 체험행사를 무료로 한다? 이것은 이해가 안 돼요.

기 우리 수원시에 50농가가 있어요. 요즘에 유명한 블루베리라든지 요즘 나오는 과수들이 있는데, 그쪽하고 연계를 해주고 필요하다면 지원도 더 해주고 해서 차라리 그렇게 해 주는 것이 낫지, 행정기관에서 직접 운영하다 보니까 이런 사례들이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본 위원은 들어요. 증인께서 다시 생각해보실 생각은 없으세요.

호매실동 과수농가에 대한 것 다시 한 번 검토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그래서 그 4,000평을 어떻게 재산관리를 할 것인가부터 시작해서 오감만족에 대한 것은 기존에 있는 수원시의 50농가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 어차피 여기는 나무가 오래돼서 다시 수종개량이 됐든 없애야 되든 그런 상황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증인께서 말씀을 해 주시고 향후 발전방향이 어떤 것이 있는지 좀 고민해 보실 생각이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