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송은자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서울시의 경우를 보면 이 공원과 캣맘·캣대디 관련 동물보호단체가 MOU를 맺어서 공원에 설치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공원에서 길고양이 관련된 민원이 현격하게 줄었다는 통계를 서울시에서는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은 공원에 설치가 막혀 있어요.
관련부서가 반대를 하고 있긴 하지만 부서에서 의지가 있다면 충분히 논의를 해서 본 위원은 설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세 번째 사진 올려주세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저것이 바로 서울시에서 어린이공원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하고, 여러 개가 있습니다, 서울은.
그래서 관련한 단체와 MOU를 맺어서 저런 행사도 해요. 저기가 어린이공원입니다. 공원에 길고양이 급식소를 설치하는 것을 무조건 반대하고 막기보다는 저렇게 활용 가능하고 민원도 줄고, 이런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얘기예요, 우리가 한 번도 해 보지 않아서 그런데.
관련해서 관련부서와 논의를 해 보실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