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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356회 제7복지안전위원회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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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미경 위원입니다.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관련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정신건강, “특별한 그들이 아닌 우리들 생활 속의 이야기입니다.”라는 그러한 문구가 제일 크게 눈에 들어오는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제가 홍창영 증인 또 어려운 걸음 하셨는데요,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다 보면 우리 업무가 복지업무, 보건업무 외에도 많은 안전 관련된 업무들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사회복지직에 계신 분들의 문제가 뭔고 하니 그분들이 정말 복지의 대상들을 위해서 헌신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그분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있고, 사회복지사들 스스로가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고, 또 처우개선 문제로 인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것과 맞물려서 특별히 지금 코로나19 정국 사태이기도 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아니라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그 정신건강은 사실은 우리가 당연히, 굉장히 자연스럽게 다른 질병보다, 다른 질병과 동일한 선상에서 우리가 항상 서로 노출된 상태에서 우리가 치유 받고, 서로 이 부분이 좀 공유가 형성이 되어야 되는 그러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사회에서는 편견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오히려 조직에서, 굉장히 중요한 정책결정을 하는 그러한 역할을 하는 분들이 오히려 더 이러한 정신건강진료라든가 정신건강상담의 사각지대에 있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