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센터 상임팀장 박미경 : 굉장히 중요한 말씀해 주셨고요, 위원님의 말씀이 저희 사업에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수원시에는 6개 센터가 유기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자살예방센터나 중독관리지원센터랑 같이 회원을, 어떤 위기 상황이 닥치면 같이 개입해서 가족 전체에게 개입을 하고 있고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 저희는 0세부터, 출산 이후부터 부모교육, 그다음에 아동들의 정신건강검진을 통해서 고위험 인구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 학생정서행동평가를 통해서 정신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고 거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나 행정기관에서 의뢰해 주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각종 상담, 그룹프로그램, 의료비 지원, 부모코칭, 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이 있듯이 한 가정을 건강하게 기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상시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특히 센터를 내소하는 것들을 힘들어하기 때문에 저희가 학교 방문해서 의사선생님을 모시고 가서 진단하는 마음건강닥터프로그램, 그다음에 집단프로그램 상담을 학교 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