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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성규 의원 발언

제108회 제1차 경제문화위원회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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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일단은 마지막인데요. 일단 이번에 조치원 복숭아 축제 건에 대해서 더우신데도 불구하고 많은 부분에 있어서 노력들을 많이 해 주셔서 작년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은 부분에 있어서 바뀌고 또 개막식이 없는 그런 행사를 하시다 보니까 참가자분들이나 거기에 오시는 고객분들 입장에서도 상당히 호응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도리파크와 체육공원 사이의 습지를 이번에 다 메꾸셔서 거기에 물놀이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만들어 주시는 거, 행사로 하시는 거에 있어서는 주변에서도 상당히 좋은 호응을, 얘기를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운동장에서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 하다 보니까 너무 더운 부분들 때문에, 날씨 때문에 얘기들이 많으셨는데 이번에는 그런 부분이 좀 줄어서 많은 부분에 있어서 좋은 부분에서 얘기해 주셔서 그 부분은 제가 한번 말씀드리는데, 단 저희도 이제 조치원 복숭아 축제를, 과일 자체가 어떻게 보면 특화된 제품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지요. 예를 들어서 사과나 배와 다른 저장이 안 된다든가, 털이 있다든가 이런 걸로, 그다음에 수확 시기가 짧고 또 한여름에 한다는 그런 특수성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 의견을 드리고 싶은 건 어떤 거냐면 지금, 재작년인가 그렇지요? 넓적복숭아라고 해서 약간 언론을 통해서도 나왔지만 저희 지역으로 해서 조치원 복숭아 축제라고는 하는데 저희가 품종에 대한 특화된 게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역을 가지고 조치원 복숭아 축제라고 하지만 뭐가 제품의, 품종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복숭아 축제 이런 얘기가, 단어 선택이 됐으면 하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한 번 더 심도 깊게 생각해 주시고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