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성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악취가 솔직히 좀 심한 편입니다. 위생상에 문제가 좀 많이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건 현장에서 카드 결제를 아마 시장 상인분들이 안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젊은 세대의 여성분들이 여민전을 쓰든 온누리 상품권을 쓰든 카드결제를 하신다고 하면 거부하신대요.
이런 얘기가 너무 많이 들려요. 그런 얘기는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교육을 하시고 안전지도를 하셔도 지켜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오히려 전통시장에 오지 말게, 안 오게끔 만드는 어떻게 보면 방해 요소이기 때문에, 물론 시설 지원도 해 주시고 전기 배선에 대해서 수리도 해 주시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상인회와의 협조를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강하게 어필하셔서 또한 교육을 시키셔야지만 하나부터 바꿔 나가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부분 좀 더 신경을 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