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현미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김현미 위원입니다. 국장님, 반갑습니다. 저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아마 교육청이랑 우리 세종시가 좀 다르게 방향을 가는 게 아닌가 궁금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156페이지 같은데요. 마을·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는 평생교육원, 체험터 현장도 하고 체험 홍보 부스, 그리고 마을공동체 이 교육을 통해서 협의체도 지금 구성해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교육청에서는 ‘마을교육지원센터가 네 군데 있는데 이 마을교육지원센터가 평생교육원하고 중복이 되고 인건비가 많이 나간다.’, 그래서 ‘이 안에는 학생이 없다.’ 해서 마을교육센터를 지금 축소시키고 없애려고 하시거든요. 그리고 시에서는 예산에 대한 지원이 많지 않다고 해서, 그런데 이게 같이 어떻게, 소통이 되고 있는 건가요?
지금 너무 다르게 저희들이 보고 있거든요. 여기에 나와 있는 설명서와 저희가 의정간담회 했었을 때 교육청에서 저희들이 페이퍼 하나 받은 자료가 너무 상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