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학서 의원 발언
위원 최소한도로 여기 올라왔을 때는 장점, 단점 그다음에 가격, 신뢰성은 여기에 나와서 올라와서 사업성에 대한 부분이 위원들이 납득을 할 수 있는 게 있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시에서 사업하는 것들이 여기저기 있지만 아이템들이 여러 가지 있지만 검증이 안 된 상태에서 오기 때문에 나중에 돈은 굉장히 다 없다고 하는데 어디 돈 집어넣었다가 그냥 본전도 못 찾으면, 아무리 공공이라고 하지만 효과가 없는 부분은 최대한 절제를 해야 하지 않을까. 지금 우리가 보면 전의에도 그런 게 있잖아요.
보도블록 대신에 우드를 까는 걸 그걸 뭐라고 하지요? 사람 걸어다니는 부분에 송판 까는 거 그걸 뭐라 그러지요? (『데크.』 하는 공무원 있음) 데크, 데크.
그것도 보면 2년, 3년에 5000만 원씩, 1억씩 들여 갖고 오일스테인 안 바르면 몇 년 가지도 못해요. 그러면 시멘트로 그걸 했으면 그래도 최소 10년을 갈 건데 그러면 시 돈이 얼마나 절감이 되겠어요., 그래서 지금 돈 없다고 하는데 신뢰성 있는 걸로 해서 또 다른 데 뭐 할 거 할 데 관리 비용으로 쓰든지 다른 데 필요한 데 쓸 수 있는데 이거 했다가 잘못되면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신뢰성 하나도 없다면, 이거는. 그런데 이제 내 거라면 과연 그렇게 할까?
그랬을 때 아이템 자체가 이 책자에 올라오기 이전에 정말 신뢰성 테스트가 끝난 걸 갖고 오는 건지 비교를 가격에서부터 신뢰성, 내구연한 이런 것들 다 테스트한 다음에 우리는 국제 기준 아니면 KS 기준에 의해서 이렇게 테스트를 했을 때 지금 이거보다도 더 내구연한도 좋고 가격도 싸고 이렇게 하면 수요가 더 많아질 거다. 그런 어떤 데이터를 갖고 아이템이 선정돼서 올라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