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란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여기 이렇게 쭉 보면, 왜냐하면 저희 동을 포함해서 거기는 수목들을 동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다 용역을 주고 있어요. 용역을 주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는데 그중의 하나를 빼서 한다는 건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물론 이게 산림청 시범사업으로서 산림청에서 하는 공모사업으로 정원을 조성하기는 했었지만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복컴과 굉장히 떨어져 있다거나 아니면 정원 사업의 육성을 위해서 시범지구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거나 이런 경우가 아니고서는 위치를 재선정하는 게 굉장히 필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효율적으로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해서, 또 이게 우리는 사실 정원이라고 하는 어떤 작은 구역이 아니라 도시정원 그러니까 녹색도시를 굉장히 표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디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인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7년에 이 사업을 계속 하게 된다면요, 장소는 조금 다르게 선정했으면 좋겠고, 지금 여기 표에도 나와 있지만 기술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281명의 시민정원사 중에서 보수를 받지 않아도 자기 분야에서 헌신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어떻게 모집할 것 인가에 대한 고민도 좀 있었으면 좋겠고요, 여기 권역별 세부인력 13개 팀에 보면 지금 구성이 시민정원사 2명, 노인일자리 2명, 자원봉사자 2명으로 되어 있는데 자원봉사자는 어떠한 방식으로 모집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