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래서 사회복지사가 증원이 되면서 이제는 군에서 행정적인 지위라든지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제는 각 읍·면에 사회복지사를 배치를 해서 실질적으로 행정보다는 읍·면에 배치가 돼 가지고 그 사람들이 직접 독거노인이라든지, 어려운 사람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가정방문을 해서 실질적으로 도와 줄 수 있는 그런데 배치가 돼야 효과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읍·면에 지금 복지사가 1, 2명씩 다 배치가 됐는데 이것이 지금 몇 명이 안 되잖아요, 1개 면에. 독거노인이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려운 사람들이 몇 명 안 되기 때문에 이제는 복지사들이 증원의 목적은 그 사람들을 어떻게 지난번처럼 화재가 나서 죽거나, 개에 물려서 죽는 어린이가 있다거나 이런 것도 하나의 복지사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알면서도 지난번에 개에 물려 죽은 그런 불상사가 일어났는데 이런 것을 봤을 때 이제는 읍·면에 있는 복지사들이 각 마을에 있는 몇 명 안 되는 그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리스트를 작성을 해서 매일매일 찾아가서 방문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확인하고 이래야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이지, 복지사는 점점 증원이 되면서 읍·면에 있는 사람이나 군에 있는 사람이나 행정적인 관리만 해서는 안 된다 이런 얘기지요. 될 수 있으면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관리를 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