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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139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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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정배리 같은 데 200만원인데 심지어 하루에 여름에 많이 왔을 적에도 하루에도 200만원이 올라요, 하루에. 하루에 200만원이 오르는데 여기서 면사무소에서 표를 갖다가 정액을 하는 걸 가지고 표는 호주머니에다 넣고 돈은 받아서 자기 호주머니에 넣고 표는 안 파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해서 서울사람한테 이미지만 흐린다 이 말이야, 이미지만.

그러니까 “양평 어디 가면 물 좋고 깨끗한데 거기 가면 돈 낸다.” 이래가지고 주민들하고 싸움을 하고 난리치는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이다 이런 얘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지금 여기 현재 4,980만원이 들어왔는데 우리 군수입이. 4,980만원 받는 것 거기서 화장실 하나 해 주면 엄청난 손해예요.

그래서 이것을 여기 부군수님이나 기획실장님도 계십니다마는 내년도에는 예산을 추가로 한 몇천만원 세워서 이게 지금 7월 1일부터 8월달, 8월초도 안 갑니다. 딱 한달입니다. 한달이라 인건비를 징수해서 그 사람네들을 인건비를 줘가지고 개울 청소를 시키고 나머지 금액 받는 금액은 아주 양평군의 전면적으로 배제를 해야 된다 이렇게 했을 때 “양평에 가면 물 좋고 참 산 좋은데 거기 와서 잘 할 수 있다.” 이렇게 이미지 구축을 해야 된다.

또 그리고 전에 군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여기 대학생이나 이런 사람들이 여기 저거 오면 그 사람네들도 그 각 계곡으로 보내서 그 사람네들이 쓰레기를 하천에 버려서는 안 된다는 그 이유도 깨우쳐줘야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과장님 계십니다마는 여기에 지금 다 기재된 건 거의 다 100% 다 거짓말입니다, 까놓고 얘기해서. 다 거짓말입니다. 이래서 이것은 군에서 솔선수범해서 우리가 앞장을 서서 이건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