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알았어요. 하여튼 기술교육을 시키든가 해 가지고 앞으로 오리농법보다는 우렁이농법이 아마 전반적으로 다 차지할 것 같아요. 왜냐 하면은 오리농법을 해 가지고 그 오리 뒤처리도 문제고, 사료문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이 되고 있는데 그것에 비해서 지금 우렁이농법이 해 본 사람들은 오리농법 보다는 우렁이농법을 선호하고 앞으로 우렁이농법으로 대체해야 될 그런 과제거든요.
그렇다고 봤을 적에 우리가 빨리 기술력을 향상 시켜서 자체생산이 돼서 보급이 될 수 있도록 그 방법에 이건 좀 신경을 써야 돼요. 이게 뭐 오리하고 우렁이하고 이게 돈이 굉장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품목의 하나란 말이에요. 그랬을 적에는 이게 다 친환경농업과에서 이걸 해서 그래도 한 사람이 됐든, 두 사람이 됐든, 열 사람이 됐든, 소규모가 됐든 이렇게 자체생산 했을 때 고소득을 올린다 그러면 그만큼 우리 농촌경제가 활성화가 되는 거니까 이건 신경을 쓰고 앞으로 연도별 계획을 세워서 금년에는 한 45%밖에 안 했지만 내년에는 한 60, 70% 끌어 올리고 그렇게 해서 향후 한 3, 4년 후에는 자체 조달이 된다는 목표를 가지고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앞으로 우렁이농법은 오리농법보다는 더 활성화가 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아마 실제 우리가 오리농법해서 나중에 오리처리 문제, 정말 무지 애를 먹고 있는 것 아니에요? 별도로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그런 사항인데 이 우렁이는 그런 사항이 해당이 안 되니까 앞으로 우렁이 농법에 신경을 좀 쓰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