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여기 보면 용문면 같은 데서는 5,200만원밖에 지출이 안 됐어요, 용문면에는. 그 다음에 다른 데는 다 비슷비슷하고 조금 1억이 넘는 데도 있는데 이것은 좋다 이 말이야. 다 좋은데 이게 지금 면별로 보면 거의 다 한사람이나 두 사람한테 거의 다 특혜가 가고 있다 이런 말씀이에요.
그리고 또한 특혜가 갔다고 해도 그 사람네가 4년이고 5년이고 그걸 지탱을 해서 유지를 해 가지고 거기서 소득증대를 한다면 좋은데 거의 1년이나 2년 하다가 내버리면 그냥 망가지는 경향이 많다 이 말이야. 그런데 우리 관계 공무원들이 거기에 대한 시설이나 작업운영을 1년에 2번이고 3번이라도 점검을 해 보신 경험이 있습니까? 지금 알기로는 거의 돈만 뿌려서 줬지 실지적으로 그 돈이 어떻게 나가서 어떻게 움직인다는 것은 직원들이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한번 아시는 분 있으면 한번 대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