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유현진 의원 발언
위원 산지유통센터 사실 이게 큰 문제예요. 이게 지금 우리가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계장님이 요새 그냥 우리 농산물 판매하기 위해서 서울로 전국으로 뛰고 있는데 그 고생하는 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처음에 산지유통센터를 설립할 때는 사실 저희가 처음에 들을 때는 취지가 그게 아니었었거든요, 사실.
취지가 아니고 거기 지나가다가 관광객도 들어가서 농산물도 사가고 그런 아주 물류센터 식으로 하면서도 판매까지 하는 그런 취지는 처음에 취지는 그랬었는데 그 취지가 조금 빗나가서 지금 우리가 농산물을 수집해서 거기서 포장해 갖고 선별 포장해서 출하하는 것 그런 걸로 그런 시스템으로 갔는데 처음에 우리가 과장님 오시기 전의 일이지만 산지유통센터를 처음에 설립할 적에 우리가 40몇억씩 들어간 거예요, 이게. 44억씩 들어간 건데 그것을 사면서 처음에 CJ랑은 처음에 아시죠, 문제? CJ랑.
CJ랑 원래 가계약이 되어 있던 것 아니에요? 아니 농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