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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정운상 의원 발언

139회 제3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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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예를 들어서 원덕 들이고, 덕평 들이고 그런 데를 단지화해서 싹 다 해 주면 농약뿌릴 필요도, 뿌릴 수가 없어 혼자 가서는. 그 전에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쌀 한가마니 오리농법 할 때 28만원을 받았다. “누구한테 팔았느냐?

팔은 사람한테 알려다오.” 그랬더니 우리 동생한테 팔았다는데 실제적으로 비료를 뿌리지 않으면 뭐 달밤에 뿌리는 걸 들켰다고 그러는데 누가, 뭐 다 알거에요, 거기서도 다 알텐데 그런 저걸로 하지 않고, 그럼 심을 적에는 환경농업을 하는데 심을 적에는 복합을 그냥 몽창 뿌려요, 그냥, 심을 적에는. 뿌리고 나서는 안 뿌린다고 그러는데 그런데 벼를 보면 우리 벼보다 비료를 뿌린 벼보다 더 잘 됐거든, 그게. 그러니까 그게 어떻게 그렇게 잘 올라오는지 난 그걸 모르겠어.

그게 이상하다고. 나는 가지거름서부터 이삭거름서부터 다 줘요. 다 주는데 우리 벼보다 그게 더 잘 올라 왔다고.

그런데 그게 거름 하는 것도 내가 보지. 호밀을 갖다가 뿌렸는데 이건 호밀인지 아닌지 셀 정도야, 논에서 봄에 보면. 그런데 우리 것 보다 더 잘 됐다고.

앞으로 호맥을 파종을 하든지 간에 이것은 과장님이나 담당팀장님들께서 이것은 확실히 단지화를 만들어서 해야지만 사 먹는 사람이 믿고 어디가든지 우리 단지화다, 여기 단지화다 이렇게 믿고 사 먹게 해야지, 농가별로 1,000평이고, 2,000평이고 이렇게 하고 여기서 하고 저쪽에서 떨어져서 또 하고 그러면 그 옆에서 농약이 뿌리면 안 날아갈 수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허장로라는 사람 알아? 용천리 가서 사는.

허 뭔가 내가 그 양반 이름을 용천 지금 3리 가서 사는데 그 양반이 우리가 여기 동서석재하는 논 880평짜리를 했는데 허장로가 그 논하고 경계야, 경계인데 그 양반이 심을 때는 복합을 많이 뿌리고 심었어요. 그리고 풀이 이렇게 나와도 차라리 그게 환경농업이야. 벼 이삭을 보면 알잖아, 농사짓는 사람은.

그 풀을 미는 것 있잖아, 풀 쓰러지는 것, 그 사람은 그렇게 농사를 지었어. 지금도 그렇게 농사도 많이 지어, 허장로가. 그런데 앞으로 그렇게 해 주셔야지, 사먹는 사람이 믿고 사 먹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내가 생각은 우리 양평군에서 사실 사먹는 사람을 믿지 못하게 농사짓는 거라고 생각해요.

난 우리 논하고 우리 논 아닌 사람 옆에 사람하고 우리가 농약을 뿌리게 되면 그쪽으로 날아가니까. 그리고 올해 벼멸구, 물바구미 그건 안 뿌린 사람이 없어. 두 번까지 뿌린 사람이 있어.

하도 이게 들이 덤비니까. 그런데 그 사람 논에서 뿌린 것도 그쪽으로 올라가, 우리 논하고 경계니까. 그래서 내가 빨리 뿌리라고 그래서 두 번씩이나 뿌려도 사실 이번에 결실이 잘 안 됐어요.

앞으로 이런 것은 좀 뭔가는 내년도에 단지화가 돼서 사먹는 사람이 정말 믿고 사 먹게끔 해 줬으면 좋겠어요. 이것 만날 그 당시만 넘어가면 그 다음에 또 틀리는 얘기가 나오는데, 다음 해에는. “하다 보니까 안 된다.” “이게 보조를 주고 비싸게 팔아먹으니까 어쩔 수가 없다.” 이랬는데 실질적으로 그럼 양평군에서 쌀을, 친환경 쌀을 속여서 팔아먹는 거야.

그리고 또 한 가지를 저거 한다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개군면 같은데 1개 전체 단지를 한다든지, 저기 수곡리 같은데 단지를 하든지 그런데 쌀 좋잖아요. 화전리 같은데 지금 화전리는 오리농법을 해서 홍이장 오리농법을 하든지, 그런데 쌀이 진짜 좋은 거야. 우리 동네 한들벌 쌀하고 거기 쌀하고 밥을 먹어 보면 맛이 천지 차이야.

그러니까 그런 데를 자꾸 한다고 그래서 쌀, 여기 산골 쌀하고 개군 쌀이나 수곡리 쌀하고 틀리거든요. 미질이 틀려요. 약을 주고 안 주고 이전에.

그래서 그걸 내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각 면에 토질이 좋은 데 것은 내가 대부분 다 알아요, 각 면에. 그러니까 그런 것은 내년도에 참작을 해서 여기 부군수님도 지금 계십니다만 단지화를 만들어 주세요. 그래야지 속이지 않고 사 먹는 거지, 사먹는 사람은 결과적으로 그렇게 하고 농약뿌린 걸 갖다 먹으면 양평군청이 사기 치는 것 밖에 안 돼.

그건 답변을 안 하셔도 되는데 답변해 봤자 “ 년도에는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습니다.”고 내년도에 또 지나가면 그만인데 꼭 좀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