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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139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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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감사를 내가 받는 것이지 우리 오흥모씨가 하는 게 아닌데. 하여튼 좋습니다. 지금 현재 그저께 텔레비전에 하남시하고 양평군이 대대적으로 나왔습니다.

나온 것이 3개월 전에 양평의 서종 일부 명의를 빌려줬던 사람들을 서울청 특수부에서 전부 조사를 했습니다. 하루에 3명, 5명씩 전부 오래가지고, 그 사람네들을.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뭘 요구를 했느냐 하면 전부 명의를 빌려줬는데 이게 “돈을 너 몇 푼 받았느냐?

어떤 방법으로 받았느냐?” 이래가지고 상당부분 받아가지고 바로 어저께, 그저께 밤에 텔레비전에 나왔던 문제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 어떤 벌과금이 떨어질는지 어떤 게 떨어질는지 모르지마는 그런 사항으로 지금 치닫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공무원들도 어려운데 하여튼 이 문제는 산림과도 그렇고 또 우리 지자체에 그래도 어떤 불이익이 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처리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에 도로변 가로수 식재사업인데 여기에 보면 작년도에는 양서면, 서종면, 양동면 이렇게 해서 상당부분 많이 심었습니다. 사실 우리 양평군으로 봐서는 쾌적한 쉼터 참 맑은 공기 여러 가지로 봐서 가로수 관계나 모든 것이 제대로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지적사항을 보면 단월면 가면 거기에 은행나무 하나 심고 벚나무 하나 심었는데 벚나무가 전부 중동이 망가져가지고 밑에만 나왔지 그 위에는 전부 활착된 게 하나도 없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