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위원 글쎄, 답답한 게 그거에요. 담당자도 답답하겠지만 그렇게 해서 지금 개선해 갖고 더 많은 용량은 처리하기 위해서 수십억씩 갖다가 돈을 쏟아 부었는데 쏟아 부은만큼 효과가 없다는데서 답답하다 그런 얘기에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 축산농가가 폐수문제로 인해서 곤란을 겪지 않는다면 괜찮아, 그 정도 용량이면.
그런데 지금 현재 축산폐수를 제대로 처리를 못해 가지고 돈을 수십억씩 투자했으면서도 맨날 그 용량이다 그런 얘기지. 그러니까 답답하다는 얘기에요. 이걸 좀 수십억씩 투자를 했으면 증설용량이 그 전이나 후나 수십억씩 투자했어도 맨날 그 용량이라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지요. 답답한 문제야, 이게. 하여튼 지금 현재 처리용량이 지금 현재 축산농가가 축산폐수로 인해서 굉장히 곤란을 겪고 있으니까 하여튼 우리가 여기서 가동할 수 있는 능력, 최대 능력을 하여튼 150톤이면 다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취해 보시라 그런 얘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