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토속주도 지금 개발할 게 많고 또 그 외 음료수 우리 지역의 특산품을 이용한 어떤 음료수라든지 여러 가지 잼이라든지 등등 개발할 문제가 많은데 전혀 지금 손을 못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현물 농산물을 갖다 현물을 생산해서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물로 생산해 가지고는 이득 창출이 안 됩니다. 한 단계 가공을 해서 판매가 되어야 그나마 수익이 높아지는데 지금 현물 생산만 우리 농민들이 의존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이런 가공 농산물 가공 분야에도 우리가 신경을 써서 100원 소득 올릴 것 500원, 1,000원 소득 올릴 수 있도록 하려면은 이런 가공시설을 해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래서 아까 안구희 동료위원께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그냥 연구 개발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죠. 연구개발을 했으면은 생산라인까지 이어져야 되는데 그런 아까도 생산규모를 갖다 확대를 해서 생산까지 센터에서 하겠다 이런 답변도 하셨습니다마는 센터가 됐든지 아니면 거기에 맞는 농민단체라든지 이런 작목반이라든지 영농법인이라든지 이런 데에 직접 지원해서 거기서 생산자들이 생산할 수 있도록 하려면은 연구 개발과 예산까지 뒷받침되어야 된다 이런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