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몇 년전부터 이런 “농촌여성 일감 갖기를 확대를 하자” 했는데 “국비가 내려 와야 하고, 안 내려 와서 못 한다.” 이런 답변이 매년 반복되는 답변이신데 여기 부군수님 계시고 기획실장님 계시지만 친환경농업 지역으로서 우리 지역이지만 농업 갖고는 소득이 어렵다 이런 얘기지요. 어떤 가공시설이라든지, 농촌여성들의 일감을 부대적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기회가 제공이 되어야 되는데 이런 사업을 매년 지원할 수 있도록 읍·면에 하나씩 농업인 건강관리실이라든지, 여성 일감 갖기 사업 이런 것 참 좋은 사업인데 지금 국비 내려올 때만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 실정이란 말이지요. 이걸 부군수님 계시고, 기획실장님 계시니까 이런 것을 예산부서하고 확실하게 센터에서 의지를 가지시고 “이것 정책사업으로 좀 해 달라” 한번 센터에서 한번 매달려 보세요, 이것.
언제 국비만 쳐다보고 있어요, 이것. 의지가 없으시니까 수년간 ’93년도, ’98년도, 2002년도, 2003년도 주면하고, 안 주면 안 하고 이래 가지고 무슨 센터에서 무슨 농민들을 위한 소득을 위한 개발을 한다는 의지가 있게습니까, 이것. 매달려 보셔야지요, 군비 좀 달라고. “이것 좋은 사업이니까 농업건강관리실도 1년에 1건씩은 해야겠다.
그래서 12개 읍·면에 골고루 지원을 해야겠다. 농촌여성 일감 갖기도 1년에 한번씩은 지원해서 12개 읍·면에 골고루 여성들이 부업을 할 수 있도록 이런 것 해야겠다.” 좀 정책적으로 한번 도와 달라고 떼를 써 보세요, 군수님이나, 부군수님이나, 예산부서에. 협의를 해 보시라고.
나오면 군비 있다고, 안 나오면 그냥 가만히 계시고. 이것 의지가 절대부족 아닙니까, 센터에서? 몇 년간 반복되는 이런 사업인데 이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의지를 갖고 사업을 1년에 한번씩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농산물 가공교육장 시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가공시설이 준공이 되면 주로 활용은 어느 분야 이렇게 하실 계획 같은 것은 서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