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더군다나 농민들이 정부 수매 쌀도 중단하고, 지금 아시아 태평양 APEC 정상회의에서도 디데이가 협상이 되고, 그래서 지금 더군다나 국회 쌀 비준안도 통과되고 그래서 매일 서울 도심에서 지금 대모를 하고 시위를 하는 판국인데 더군다나 농민들의 어려운 실정을 감안해서라도 어떤 사기진작 차원이나 이런 차원에서라도 양평군 단위에서라도 농업인의 날을 책정해서 11월 11일날 어떤 1년 동안 고생하신 농민들을 위해서 격려 그런 차원에서라도 고생하신 분들 표창이라든지 격려 어떤 그분들을 위로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있어야 되는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이렇게 보면 농업인의 날 행사를 아주 뻑쩍지근하게 다 신문지상에 홍보를 하면서 개최를 하고 있는데 우리 양평은 조용하게 계시다 말이에요. 4-H 후계인력이 됐든, 농민들을 어떤 사기진작 차원에서라도 이런 것을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적극적으로 앞으로 시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