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장수 의원 발언
위원 더군다나 우리 농촌 후계인력이 모자라고 점점 줄어들고 농업인 구조가 고령화로 접어들고 있는데 현재 영농회원 4-H회원들이 부족하고 여러 가지 여건상 시대에 맞춰서 이렇게 하신다고 그러는데 이건 말이 안 되지요. 이럴 수록에 영농 4-H 회원들이 적을수록 더 신경을 쓰셔 가지고 힘들더라도 더 노력을 하셔 가지고 이런 것을 전통적으로 했을 때 뭐 학교 4-H 회원들이 학교 졸업을 하고 영농에 종사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떻든 이 사람들이 학교 4-H 생활을 통해서라도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가서 진출했을 때도 우리 농촌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되는 것이고, 또 그 중에서 남아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고 어떤 우리 농업을 이해할 수 있고, 농업을 이어갈 후계인력 자원을 양성하는 건데 힘들고, 어렵고, 인원이 부족하다고 해서 이런 것을 맥을 끊어 놓으면 그나마 더 어려워지는 것이지요. 후계인력이 더 적어지고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타 시·군도 다 어려울텐데 타 시·군은 다 개최를 하는데 특히 우리 친환경농업 지역인 양평 지역에서 후계인력 양성단체인 4-H 경진대회를 맥을 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힘드셔도 지금까지 한 것 보면 다른 행사 곁들여서 사물놀이패에 가서 공연만 끝나는 것이지, 그것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힘드시더라도 인력을 더 확보를 하는데 노력을 해 주시고, 또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서 시대에 맞게끔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자꾸 이렇게 참여시키시는 방향으로 하셔야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