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내가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왜 그러냐 하면 결론적으로 양평군 전체에 지금 우리가 기후적인 여건으로 봐서는 이천보다는 사실 밥맛이 없는 것은 사실이에요, 평균적으로 봤을 때. 그러나 이렇게 후천적으로 농법을 관리함으로서 미질이 개선이 된다면 이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양평에서 생산되는 쌀은 어디 가서 우리 쉽게 얘기해서 내가 아는 게 리뷰농법이지만 무슨 농법이라든가 이렇게 개량해 가지고 우리가 밥맛이 좋다면 그런 상호를 붙여서 이런 정법으로 농사를 지은 것은 밥맛이 좋다 하는 것을 알려야 되지 않느냐 그런 얘기죠.
그래서 양평군 전체를 확대를 해서 해야 “양평군에서 나는 쌀은 이런 농법으로 지은 것은 진짜 미질이 좋고 밥맛이 좋다.” 이런 것을 앞으로 추진해 나가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대들어서 해야 되지 않느냐, 우리가 쌀 수입개방으로 인해서 굉장히 어려운 처지에 있는데 이제 미질로 승부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친환경농업하고.